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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2 세계일보>30년 가업 이발사의 길 걷는 남매
작성자 : 학과사무실 작성일 :2017-04-19 15:04:58 조회수 : 130
카테고리 : 언론속의 뷰티


남매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 가업인 이용사가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과 2학년 권미라(21·사진 가운데)양과 동생 성용(19·왼쪽)군.

이들 남매는 30년간 이용업에 종사하면서 수차례에 걸쳐 전국 이용기능경기대회 입상 경력을 자랑하는 아버지 권혁철(47·오른쪽)씨의 권유를 받아들여 차례로 같은 과에 입학했다.

이들이 미용분야를 전공하는 뷰티코디네이션과에 입학하게 된 것은 “이용 분야에서 최고의 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미용기술도 알아야 한다”는 아버지의 생각 때문이었다.

지난 4월 각각 대구와 울산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개최된 지방 이용기능경기대회에 출전, 동상과 은상을 수상한 미라양과 성용군은 다음달 대전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비지땀을 쏟고 있다.

특히 아버지는 지난 6월 자신이 운영하던 이용소까지 휴업하고 자녀들의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들 일가족이 이용사가 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또 다른 꿈이 있기 때문으로 도심에서 떨어진 한적한 곳에 편안한 휴식 공간을 갖춘 전문 이용소를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손수 경영하기 위한 것이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2005-08-22 세계일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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